오늘 저녁 집에오는 길에 따봉정책을 보게 되었다.
(관련글 : https://www.steemcoinpan.com/sct/@sct.kwn/sct-develop-project-thumb-up-project-tentative-name)
이걸 보면서 참 재미있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했다.
홍보소각에만 이목이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여 새로 나온 정책이라
계속 눈이갔다.
따봉정책은 필력은 좋으나 투자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우대하는 조건이었다고 본다.
확실히 고인물 보다는 뉴비에게 포커스가 집중되는 듯 하다.
아직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나오게 된다면 생각보다 어뷰징에 논란이 될 수 도있을 것 같아보였다.
혼자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면서
짧게 두 가지 정도 생각을 덧붙여보았다.
첫 번째,
홍보는 저자가 직접 소각을 한다면,
따봉은 큐레이터가 소각을 시켜준다고 생각했다.
Select the amount of sct to send by the user who clicks the button (0.01 ~ 1 SCT) -> Min / Max value can be changed during operation.
따봉 클릭 시 전송하고자 하는 토큰 비중 선택(0.01 ~ 1 SCT) 기능 -> 운영시 Min, Max 값 변경 가능
따봉하는 큐레이터는 100 SCT 이상 가지고 있는 계정이어야 하며,
따봉시 저자에게 바로 토큰을 전송하지 않고 특정계정에 들어가게 한 다음,
따봉을 제일 많이 받은 저자 혹은 탑3 저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을 생각해봤다.
이렇게 한다면 우선 큰 어뷰저는 현재보단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보상 SCT 또한 꽤나 클 것이라고 생각했다.
보상이 크다면 참여하는 인원도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했고,
더 고퀄리티의 글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내가 글을 잘 쓴다면 그게 욕심이 나서라도 퀄리티 좋은 글을 작성할 것 같았다.
두번째,
따봉을 제일 많이 받게 된 저자 혹은 탑3 저자에게
풀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는 먼저 팀원들에게 손해가지 않으면서
따봉을 많이 받은 저자와 서로 상생을 할 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
탑 3 저자에게 각 풀에서 소각을 대신 해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저자는 보상을 받을때 돌려받는 것을 기본으로하고,
조금 더 나아가서는 소각비를 제외한 이익을 저자:풀로 나누는 것 까지 생각을 해보았다.
이는 뉴비들에게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는 꽤나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좋은 정책인 만큼 주변에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살을 덧붙여서
뉴비들에게 힘이 되고 잘 정착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후에 조금 더 나의 생각을 덧붙여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