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간만에 컴퓨터로 글을 작성하는 것 같네요.
연휴를 보내고 출근을 하다보니 발길이 안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더 발길이 안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나갈 준비를 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머니에 여분으로 하나 더 챙겨서 나섰습니다.
출근 길에 주변을 둘러보니 마스크를 낀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었습니다.
더 놀라운건 사람들이 빼곡한 지하철에서도 마스크를 끼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다는 것.
그닥 대수롭지않게 생각을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저는 이러한 대응을 하는게 저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2019-nCoV 바이러스 확진자가 별로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걸려도 혼자 죽지는 않겠다 라는 물귀신 같은 마음인걸까요?
나와 나의 가정을 위해서라도 마스크 착용을 당분간은 생활화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