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여전히 빗썸과 업비트의 시세차가 현재 약 20원 이상 차이가 나고 있어서 10%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저도 가지고있던 스팀을 빗썸으로 옮겨서 약간의 시세차익을 벌어들인 후 업비트에 쟁겨놓았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 보다는 이렇게해서 갯수를 늘리는게 조금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던 소량의 스팀과 지인의 계정에 있는 소량의 스팀을 가지고 재정거래를 했습니다.
코인판에 진입한지 2년이 넘었는데 거래를 할 때는 항상 긴장이 되네요.
빗썸에서 스팀을 팔고 원화출금을 한 후, 업비트에 원화입금을 하고 스팀을 구매하시면 되는데 조금 귀찮은 루트죠.
업비트는 가두리임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오히려 더 떨어진 상태입니다. 글로벌 시세는 오히려 빗썸이 더 잘따라가고 있구요. 그래서 오히려 업비트가 글로벌 시세를 따라가야하는 상황이죠.
아직까지 업비트가 암호화폐 입출금을 풀지 않지만, 비트가 입출금이 풀린만큼 아마도 머지않아 나머지 코인들도 입출금을 풀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출금이 막혀서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갯수 늘리는데 포커스를 맞춘다면 조금 더 득이 될 것 같습니다.
코인판에서는 정말 참 생각지 못한 수익이 생기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재정거래가 나름 쏠쏠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재정거래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