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할 일이 많아서 정말 바쁘게 보내왔습니다.
내일은 또 이사를 준비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또르르..)
겨우 일주일정도 이지만, 정말 많은 변화들이 있었네요.
계속 눈팅만 하면서 보니 많은 분들이 스팀잇에 애정을 가지고 지켜주고 계신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제야 KR커뮤니티의 힘을 알아봐주는 것 같아 KR커뮤니티에 활동하는 유저로써 너무 뿌듯했습니다.
예전에 중국과 거래를 해본 입장으로써, 절대 저스틴 썬이 호락호락하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믿음대로 스팀의 갯수를 늘려나갈 생각입니다.
이미 목표한 50,000 개는 넘어섰고, 꾸준히 재정거래를 통해서 갯수를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바라는 스팀잇의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데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끌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도 정리가 되는대로 뒤에서 열심히 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