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인생은 멋진 선물을 준다.'
정말 멋진 말이지 않나요?
누구의 명언일까요?
바로 모델 홍진경씨가 한 명언 입니다.
그 명언을 보고 제가 상경했을때가 떠올랐습니다.
지방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그렇게 사는게 너무 싫고 억울해서 회사를 때려치우고
단 7일만에 무작정 어린나이에 혼자서 상경을 한 기억이..
정말 너무 막막하기도 했었고 무모하기도 했었습니다.
겁나기도 했구요.
그런데 사람이 그렇게 죽으란 법은 없더라구요.(쉽게 죽지도 않구요.)
어쩌면 빠른 판단이 한 몫 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서 일도 하게되고,
위기도 있었지만 오히려 회사에 다닐때 보다 훨 좋았고,
좋은 배필을 만나 결혼도 하게되고, 누누도 가지게 되고
정말 다시 지방으로 돌아 갈 줄 알았는데ㅋㅋ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한 발짝 더 이뤄나게 되었고, 돈으로는 살 수 없는 멋진 선물들을 받았죠.
정말 그때 생각하면 너무 힘들기도 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아니었으면 지금 이렇게 지내고 있을 수도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사람에게는 '기회'라는게 많이 오나봅니다.
물론 그 기회는 '용기가 있는 자 , 판단을 빠르게 한 사람' 만이 가질 수 있죠.
판단은 어렵고 기회는 순간적이다.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에게는 기회 조차도 오지 않겠지만
조금만 끈기있고 노력한다면
누구에게든 더 많은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것 입니다.
기회 한번 잡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