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어제의 글에 이어서 오늘도 비슷한 맥락의 글을 작성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는 말레이시아에서의 학위 위조 방지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했다면, 오늘은 스위스의 생갤런 대학에서 졸업장 위조 방지 하기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다는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스위스 생갤런 대학에서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블록팩토리를 고용하였고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저장해 학위 위조 할 수 없는 졸업장을 발행한다고 합니다.
전에 같으면 학위증서의 진위 확인에 며칠씩 걸렸으면, 블록체인 기반 파일럿 프로젝트를 도입하여 단 몇 초면 진위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캐나다의 서던 알버타 기술대학에서도 다음 학기 졸업생들부터 블록체인 기반 졸업장을 발행해주기로 했다고 6월에 밝힌 바가 있다고 합니다.
다른분야에서도 블록체인 기술이 참 많이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학위 위조 방지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쓰는 모습을 여럿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더 크고 넓은 곳에서 사용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조금의 아쉬움이 남고, 또 한편으로는 그만큼 학위 위조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꽤나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제 작성한 글과 비슷한 글이지만, 비슷한 맥락의 글을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들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면 개인적으로 sagoda 가 생각이 납니다.
sagoda 도 학교에서 블록체인을 사용한 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나아가서 더 많은 것에 발을 뻗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