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원래 오늘 글 주제를 이걸 쓰려고 한게 아닌데.. ㅋㅋㅋ
너무 주제가 벗어나는 것 같아서
오늘 이야기를 이어가야 할 것 같네요.
중국을 다녀와서 피곤하지만
며칠 집에 소홀했으니 아침일찍 일어나서
누누랑 와이프랑 산책을 나갔다왔습니다.
집 앞에는 아차산 생태공원 과 워커힐로 가는 길에 벚꽃 길이 있기때문에
멀리 가지않아도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아침인데도 날씨가 춥지않고,
따뜻해졌습니다.
돌아다니면서 누누에게 등산안내도 좀 받구요..=.=
쪼꼬만한게 뭘 안다고..ㅋㅋㅋ
날씨도 좋아서 집에들어가기 너무 아쉬워서
김밥 세 줄 , 계란 2묶음 , 음료를 사서
어린이대공원으로 향했습니다.
확실히 날씨가 많이 풀려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중국에서 사람 바글바글한게 적응되었는지
여기는 많아보이지도 않더군요..ㅋㅋ
워커힐 가는 곳은 산이라 생각보다 벚꽃이 아직 많이 피지 않았고,
어린이대공원은 확실히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중국 다녀오면 벚꽃이 만개했겠다~ 했는데 정말 만개했군요.
누누가 찍은 유일한 물개 사진 ㅋㅋㅋ
요새는 자기가 사진 찍겠다고 휴대폰 뺏어갑니다.
어린이대공원 돌아다니면
애기들 장난감 보고 사달라고 조르는데
오늘은 조그마한 뿅망치 사줬더니 신나합니다.
집에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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