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이봐, 해봤어?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
해보긴 해봤어?
아주 짧은 문장 속에서 많은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말입니다.
사람은 항상 해보지도 않은 일을 추측하고 결과에 대해 상상하며 겁부터 먹습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 다행인 부분도 있겠죠.
그러나 제가 매번 적는 글들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사람은 모험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라는 느낌이 매우 강합니다.
겁부터 먹거나 , 안될걸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조금의 발전도 없거니와 쳇바퀴를 도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해보고 나빴다면 경험이고
좋았다면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일 것 입니다.
물론 모두가 다 좋은 발판을 딛을 순 없겠지만,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이라면
그것은 돈주고도 못 사는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무모해 보일지 모르지만,
큰 발판이 될 수 있음을 항상 염두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모르잖아요?
가끔의 무모한 도전이
새로운 시작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