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조급함을 버리자.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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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최근 시세차익을 노려 업비트에서 150~160원 대에 스팀을 추매 해두었습니다.

50,000 스팀파워 목표 때문에 구매를 한 것도 있지만, 나름 스팀이 메이저 코인이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다른 코인들의 상승에 따라가지 못했기에 타이밍이 한 번은 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팀을 매수하는데 있어서 망설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상승장에 190원대에 정리를하고 아랫고리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갯수가 10,000개 정도여서 그런지 몇 원 차이에 쉽게 스팀의 갯수가 늘어나네요. 이런걸 경험 해보면 돈이 돈을 부른다는 느낌을 참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딩을 하면서 또 하나 느끼는게 있습니다.

절대 조급할 필요 없다는 것.

아직까지 저도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

트레이드를 하다보면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떨어지고' 라는 느낌을 참 많이 받습니다.

공감하시죠?

그렇다보니 추격매수, 추격매도를 하기 쉽습니다.

아시다시피 시세는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큰 손이 움직여줘야 흐름을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큰 손의 움직임에서 분명 허매수, 허매도가 보일 것이고 거기에 속지않고 매수 매도를 하고, 충분한 기다림이 있다면 갯수를 늘리는데는 큰 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세 네 번의 트레이딩을 하면서 10,000개 가량의 스팀이 13,000개 가량으로 물량이 늘었으니 다시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업비트 입출금 재개가 되기를 기다리거나, 업비트/빗썸의 시세가 맞춰지면 다시 한번 시세차익 각을 노려봐야겠습니다.

50,000개의 목표가 슬슬 현실이 되어 가고 있으니 그때까지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타이밍에 다들 성투하시고 갯수 늘리면서 다음 상승장을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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