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간만에 포스팅을 작성 해 봅니다.
11월..
정말 금방 지나가버렸네요.
예비군이다 출장이다 영업이다 해서
저에게는 정말 더 빨리 11월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12월에 한발 담그고 드디어 겨울이 찾아오나 봅니다.
내일이면 더욱 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꽁꽁 싸서 다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에는 포스팅을 하고 잠을 청해야 마음이 편했는데
요즘은 무덤덤 하기도 합니다.
정신이 없어서라는 핑계로 위안을 삼지만,
항상 아쉬운 마음이 한 구석에 남아있습니다.
스팀잇을 통해서 얻은게 많고
아직도 참 많은 것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은데,
예전처럼 머리가 돌아가질 않아서 답답하기도 합니다.
스팀의 가격 때문에 많이 저조해 진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사람이 간사해서 일까요?
전처럼 많은 활기를 띄며
많은 분들과 머리 맞닿고
많은 것을 고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가격이 오른다면 따라 오는 부분 중 하나겠지만요..
모레면 제주도에 영업을 하러 가는데
좋은 기운 받아서 좀 더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018년의 좋은 마무리를 장식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