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간만에 저 스스로에게 득이되는 글을 보게되어서 새겨볼 겸 글을 작성해봅니다.
100억대 자산가가 100만원 밖에 없었을 때 들은 말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10대 때 꿈이 있다고 하니 모의고사가 몇 등급인지 물었다.
20대 때 꿈이 있다고 하니 어느 대학 나왔는지 물었다.
30대 때 꿈이 있다고 하니 다들 그만하라고 했다.
그리고 그 말을 그대로 들었으면
오늘날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내가 성공하니 내가 안될거라던 놈들의 말이 제일 빨리 바뀌더라
남의 말을 듣지 말고 너의 꿈을 믿어라
너는 이미 정답을 알고 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뼈 맞은 느낌이었고 나의 목표는 어떤 것인지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모의고사가 몇 등급인지, 어느 대학을 나온지 물어본 사람은 없었지만 30대인 지금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야기하면 늦은거 아니냐는 늬앙스를 풍기는 경우를 많이 느꼈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평범하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보니 누가 들으면 한 치 앞도 보이지도않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찾아헤매는 미로와도 같을 수 있죠.
단기간에 이루지는 못하겠지만 나의 야망을 펼칠 수 있는 그런 미래를 그려본다는 것은 그저 하루살이처럼 살아나가는 것 보다 백배 아니 천배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을 제일 좋아합니다.
'안하고 지나가면 후회가 남지만, 하고 실패하면 경험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