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며칠 전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시간되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시간도 많이 없어서 1,000원 넣고 딱 세 곡 부르고 와버렸네요ㅠㅠ
정말 간만에 코인 노래방 가봤는데
어색하면서도 노래 부르니 스트레스도 풀리더군요
이런 재미난 '나는 코노 가수다' 를 열어주신
@newbijohn 형님 감사합니다 ㅋㅋ
2회차는 랩배틀 인가요..? 'ㅁ'
김진호 - 가족사진
izi - 응급실
둘 중에서 뭘 올려볼까 고민하다가 이제야 올리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