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essay

ujuman8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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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블로그 생활은 한지 3개월이 지났네요...
나름 이웃 분들과의 소통도 시도 해보았지만 서툴기도한 인터넷 세상과의 조우

블로그 고수들의 핑계를 대기는 그렇지만
먼가의 의욕이 덜 나는 이유는
아마 저만의 문제라고 치부해버리긴 아쉬없습니다.

이리저리 일상에 지쳐 있을 무렵
불현듯 찾아온 포토 에세이 라는 테마가
나에게 일기처럼 느껴지고
소통과 더불어 나만의 이야기를 써보자 하는 마음에
스팀잇을 시작 하게 되었네요.

물론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채굴 하면서 알게된 스팀잇 이지만
이석이조 라는 마음으로
님도보고 뽕도 따고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제인가 그제인가는
사진을 올리려는데 잘 안되서 약간의 실수도 있었지만
첫 술에 배부를수가 없기에 천천히 시작 해볼렵니다.

소장한 사진과 더불어 에세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온라인 세상과의 만남
여러분들이 힘과 사랑으로
잘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Photo title:
A question of mind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내 세상은 시나브로 산화되어 상처로 남은 작은 문

서서히 누구도 모르게 닫히고 닫혀 굳게 웅크려 있지만

녹슨 상처는 작은 진동에도 크게 흔들이는법

용기내어 내달리는 소녀의 작은 용기에
누가 힘내어 응원해 주려나....

미지의 세상 너머에서 들려오는 소리없는 아우성 마져
환청과 오해로 벗 삼아
위로해 준다 생각하며 걸어가 보련다.

KakaoTalk_20170706_1027070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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