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주말에 친정 나들이 갔다왔어요^^
일번.이번.삼번 천사들의 천국❤❤
집보다 큰 딸기밭도 있고
강아지 보리.벼리도 있고^^
아침일찍 친정 아부지 전화받고
눈꼽만 대충 띠고 부르릉 출발^^
사진찍을꺼 생각도 못하고
잠옷바람으로 왔네요^^ㅎㅎㅎㅎㅎ;;;;;;
오자마자 딸기부터 따는 삼번천사^^
그런 천사가 마냥 귀여운 친정엄니^^ㅎㅎㅎ
바로바로 씻어서 딸기생과일주스
만들어 먹으며^^
나름 콩콩이도 챙겨먹이고^^ㅎㅎㅎ
아침밥 뚝딱뚝딱 만들어 맛나게 먹고^^
자!!!! 이제 세차해볼까????? 푸하하하하하
일번 천사님^^ 대충 할머니옷 입고^^ㅎㅎㅎㅎ
이번 천사님^^ 대충 옷장에 넣어두었던
옷 주워입고^^ㅎㅎㅎㅎㅎ
가즈아~~~~~~~~~~~~
잘한다잘한다잘한다^^
잘한다잘한다잘한다^^
시골오면 세차몇번했더니
아빠없이도
속도도 빨라지고^^ㅎㅎㅎㅎ
내침김에 할머니 빠방도 인심써보자^^ㅎㅎㅎ
이렇게 주말도 지나가네요......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