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오늘은 예전사진 둘러보다가 막내둥이 작년 생일이였을때 찍은 사진이 보여서 포스팅해보아요^^
❤❤윤수민❤❤
엄마아빠 언니들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우리 막둥이 입니다^^**
15년 12월 3일 저녁 눈이 정말 함박눈으로
엄청 엄청 많이 왔던 날이였죠^^
밤 10시쯤 일번,이번. 모두 재우고 남표니와 야식먹으며 하하호호하고 있는데
배가....배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 ㅠㅠ
배가아푼데도 입원준비하고 샤워하고^^
(두번의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랄까요...^^;;;;;)
11시쯤 병원 도착해서 옷갈아입고 진찰하고
바로 온 진통 ㅠㅠ
12월4일 새벽 1시 50분^^;;;;
3시간만에 나온 우리 삼번 천사입니다^^ㅎㅎ
감기를 달고 살았던거 같아요....
닦아주면 생기고 닦아주면 생기고...
혼자깔깔꺼리고^^
이렇게......
이렇게..........50일이 지나 사진도 찍고^^
이렇게..............문화센터도 다니고^^
이렇게.......300일도 지나서^^
16년 12월4일 ❤ 첫돌을 지나고^^
수민이는 언니들과 행복하게 잘지내죠^^ㅎㅎ
그리고
언니 덕분에 일찍 어린이집을 가게되었고
아주아주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지요^^
이번천사 지민이보다 더 잘간답니다^^
주말아침 가방을 숨겨야만 했어요ㅎㅎ^^
주말을 알아들을수 없는 막내는 가방을 대충 삐딱하게 메고 무작정 나가자고 떼를 썼거든요^^ㅎㅎ
이렇게 언니와 함께 얼집 잘 다니고 있지요^^
마지막 사진으로 얼집서 생일파티 사진^^❤❤
사진첩을 둘러보면 정말 많은 사진들이 있네요^^
생일사진보다가 점점 추억속에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어 태어날때까지 가게
돼었네요^^ㅎㅎㅎㅎㅎ
스티미언님들도 오늘은 추억에 한번
잠시 빠져보는건 어떠실런지요^^ㅎㅎ;;;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