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004입니다*^*
아침부터 남표니 출장 다녀오실 짐 정리하고 캐리어에 넣고 꺼내고 다시넣고 반복하다 드디어 정리끝~~
베트남으로 가는 두번째 출장이지만 짐싸는건 정말 낯설어요^^
힝~~~ ㅠㅠ
오늘은 유난히 더 더운거 같아요 땀이뻘뻘~~;;;
그래서 점심은 몸보신^^
점심특선이긴 하지만 의미를 두고*^^!
주소: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구룡산로 216
짜잔❤❤ 귀요미 장어님이 나오셨네요^^;;;
쫀득+쫀득+ 달콤+ 짭짤=캬~~~~
맛있다^^하다가ㅠㅠ
오빠가지마로
징징거렸다~~
다치지말고 잘다녀와^^~~
쿨한척하다가
안가면 안돼효~~
울컥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러는겨~~
남푠님아❤❤ 잘다녀오세요~~
만나는 날까지 안뇽~~
스티미언님들요~~ 이외로움 우째요~~ㅠㅠ
그치만 두둥!!!!
그건 잠시 2시간후면 이여자 넷이 얼집서 학교서 끝나 집에서 만나자마자 지지고볶고 하겠죠^^
아~~~ 오늘저녁은 울 애기들 뭐 맛있는거 해주나~~~^^**
오늘 첨 글쓰는데 잘썼는지 모르겠어요^^
그저 소소한 일상 오늘하루 이렇게 지냈다
수다떨고 싶을때 다시 올께용❤❤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쭈~~~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