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18년 1월에 여행다녀왔었어요^^ㅎㅎㅎ
일번.이번.삼번 천사중
이번 천사 얼집 친구 엄마들이랑 저포함
4명이 남편님들에게 아가들 맡겨놓고
1박 2일로 겨울여행을 다녀왔었어요^^
물론 남편님들도 서로 친하구요^^
작년여름 3박4일 4집이 같이 저희 시댁으로
휴가도 같이 갔었거든요^^
그치만 이번은 여자 넷만 가는거지요^^ㅎㅎ
오송역에서 부산으로 ktx타고 슝슝떠났어요^^
한참 싱글와이프 보면서 저게 가능해??
대단하다... 방송이니까 가능하지....
상상도 못했는데......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과 웃으며
대화하다가 "우리도 떠나자" 라는 말에
서로 남편님께 허락을 받았고 우린 떠났죠^^
그것도 1박으로^^
부산은 따뜻했어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맛난것도 먹고 구경하고^^한곳에 자리잡음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수다만 떨다가 정신차리고 다음 장소로
옮기고 그곳에서도 수다수다^^
여자넷이 모였으니^^
맛집에서 밥먹고 멋진 카페도 가고 정말
신났었죠^^
아참!! 난생처음 클럽도 가보았어요^^ㅎㅎㅎ
맛집까지 소개하려면 넘넘 길어질까봐
여행간것만
살짝 자랑해보아요^^ㅎㅎ;;;;;;;;;;;
오늘도 날씨가 엄~~청 덥네요^^
나른한 오후 사진으로나마 그때를 생각하며
살짝 미소지어보네요^^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