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6살동갑^^ 도영군과 4살때부터 친구^^
정말 친한 남사친^^ㅎㅎㅎㅎㅎ
얼집하원후 놀이터에서 놀기^^
역시 아파트 놀이터에는 친구들이 많구나^^
다른친구 필요 없다 둘만있음 된다^^ㅎㅎㅎ
이제 그만 가쟈~~~ 제발~~~~~~~~~
끝이 없겠구나^^;;;;;;;;;
삼번천사도 덤으로 신났네^^
집으로 들어가 놀기^^ㅎㅎㅎ
자자 손닦고 세수하고~~~~~~
블럭놀이^^
장남감천국인 도영이네^^
결국 패드 삼매경^^ 넘 붙어서 알콩달콩
하는거 아니야???
얼레리꼴레리^^
친구같은 언니와 신경전^^
울삼번천사는 15년12월생
도영이동생 다영이는 16년 1월생^^
친구인듯 언니인 울천사^^ㅎㅎㅎㅎ
뒤도 안돌아보고 놀기^^
재밌다❤❤
다놀고 지쳤엉~~~~
얼마나 뛰어놀았는지 땀범벅~~
오늘밤 제발 일찍 잘 자주라^^
하원후 놀기 끝~~~~~~~
집에가쟈^^ㅎㅎㅎㅎ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