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짜잔^^
저어렸을때 항상 강아지 키우자며
조르고졸랐는데 엄마의 불호령에
항상 키우지 못했죠^^
일번 천사 초등학교때^^
선물 뭐갔고싶냐는 질문의 답은
항상 강아지^^ㅎㅎㅎ
그치만 제가 키워보질 않아서 그런가
선뜻 못키우겠더라구요^^
손도 많이 가고...집에항상 누군가 있어야하는데 학교가고 하면 집에 아무도 없고...
그냥 인형사듯 하면안될꺼같아서 항상
고민만했더랬죠^^
그런데^^
그런데~~~~~~~~
친한 동네언니가 강아지 새끼가 있는데
아무도 키울사람이 없다며......
혹시 강아지 키우고 싶음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고민 엄청 하다가 ok했죠^^
그날 저녁 강아지 모습도 사진으로만
본 이녀석들 이름도 짓고 로켓배송으로
강아지 용품이며 사료며........ ㅋㅋㅋㅋ
휴~~~~~
강아지 이름은 보리^^ 그리고 쌀......
ㅎㅎㅎㅎㅎ
쌀이 발음도......부르기도..... 어려워서
벼로 바꾸었죠^^
그래서 이아이들 이름이
보리^벼리^ 입니다^^
처음 온날 바로 찍은사진입니다^^
시골마당에서 그냥 막 있었대서 목욕시키고 사료주고하니 넘 귀엽더라구요^^
근데
그런데
흐미~~~~~~~~~~~
끙가도 쉬도 아무대나하고 깨물고
새벽 6시도 안됐는데 낑낑거리고
강아지 둘이 싸우고ㅠㅠ 이게 아닌데~~~~~
일주일 가량 집에서 키우다
결국 친정 시골집으로...........ㅎㅎㅎㅎㅎㅎㅎ
강아지는 아무나 키우는게 아닌가봅니다;;;;;
일주일동안 얼마나 물고 빨고 했는지^^
귀엽긴 얼마나 귀여운지^^
귀엽고 귀여운걸 알겠는데
새벽부터 낑낑거리고 끙가 밝고다니고.....
그래 너희가 있을곳은 시골 마당이렸닷!!!!!
꼬질꼬질 해지긴했지만
자유롭게 뛰어다니긴 여기가 안성맞춤!!!
이번천사가 강아지를 이렇게 이뻐할줄이야^^
보리야^❤벼리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어쥬^^
강아지 키우시는 스티미언님들
존경스럽습니다^^ㅎㅎ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