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저희집마당에 자그만한 텃밭이 있어요^^
딸기가 빨갛게 익었더라구요^^
얼집갔다오자마자 삼번천사 몰래 나와
딸기따기^^ㅎㅎㅎ
삼번천사있으면 이번천사는 한개도
못따거든요ㅠㅠ
몰래나와 따니 저리 신났네요ㅅ
천상여자의 모습^^❤❤
정말 하트뿅뿅입니다^^
한움큼땄어요^^ 누구코에 붙이나........ㅎㅎ
했더니 "지민이코"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신난거임^^**
이제 놀쟈~~~~~~~~^^ㅎ
비누방울은 옵션이죠~~~
신나게 퐁퐁퐁❤❤
큰일이닷!!!!
웃는 소리에 사고뭉치 나오셨다 ~~~~~~~
큰일 나기전에 들어가쟈!!!!
이렇게해서 마당에서 노는 일상 끝~~~❤❤
《딸기는요》
같은 그루에서 매년 수확할 수도 있으나 점차 열매가 작아지고 또 계속하여 같은 밭을 쓰게 되므로 보통은 어미 그루만 남기고 거기서 나오는 기는줄기를 잘라 묘상에 꽂아서 새 묘종을 만들어 가을에 심는다. 가공용은 몇 년 동안 그대로 두는 일이 많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그래서 저렇게 알이 작은가봐요~~^^
묘종을 다시 해야겠어요^^
딸기야 빨리 익어라^^** 달고 맛나더라^^
스티미언님들도 딸기 심어서 작고귀여운
딸기 맛보셔요^^ㅎㅎ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