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오랜만에 얼집에 천사들
델러가기했어요^^ㅎㅎㅎ
엄청좋아하네요^^
오랜만에 델러갔다가 집으로 그냥 오기
심심해서 시내구경^^ㅎㅎㅎ
신나게 뛰어다니기^^❤❤❤
그러다 배가 고파서^^
바로 옆에 쌀국수^^ㅎㅎㅎ
쌀국수가 4,200 원^^
맛집이니만큼 요건 따로 포스팅해야겠어요^^
화장실이 바로 옆 CGV라서 올라가는길에
이번천사가 팝콘 냄새 좋다고^^
먹고싶다하여 하나 사먹었지요^^
고소 L로^^ 5,000원^^ㅎㅎㅎ
나가서 시내조금 걸을까하고
걷다보니 이번천사가
"어!! 여기 어묵먹었던길이다 먹고싶다^^"
소고기 쌀국수 먹은 상태였는데
매콤어묵 하나 땡기길래
그럼나도 하나^^ㅎㅎ
슬러쉬하나로 이번천사 한입 .
삼번천사 한입. 서로 나누어 먹기^^ㅎㅎㅎ
둘이 앉아서 서로 대화도 하구^^ 웃겨^^ㅎㅎ
자~~~~ 이제 집으로 가쟈^^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