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주말에 오랜만에 이번천사 친구들
모였답니다^^ㅎㅎㅎ
여자둘 남자둘인데 여자친구 한명이
못왔어요ㅠㅠ
허전했지만 동생들 하나씩 끼고 노느라
잊고 신나게 놀았어요^^ㅎㅎㅎ
남표님들은 모두 출근^^
울남표님은 출장중~~ㅠㅠ
이번천사가 6살인데
4살때 첫 어린이집 다니며 친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만나고 있지요^^
호수공원에서 물놀이 하기^^❤
잔디에서 뛰어놀기^^❤
맛있는 간식먹기^^❤
오랜만에 돗자리 깔고 신나게 수다떨고
맛난거 먹고 아가들 뛰어놀게하니
좋으네요^^ㅎㅎㅎㅎ
일번천사도 마침 친구들과 약속이 없다하여
같이 왔죠^^ ㅋㅋㅋ
아이들의 선생님이자 보호자가 되지요^^ㅎㅎ
이번천사가 아주 신나고 신났어요^^❤❤
삼번천사님 엄마 대화좀 합시다~~~~~ㅎㅎㅎ
가끔 이런시간 갖는게 스트레스 풀리는
약이 되는거 같아요^^
이렇게 주말이 지나갔네요 ^^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