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토요일은 친정에서^^
일요일은 시내로^^
주말은 알차게^^
집에서 시내는 걸어서 15분정도
걸린답니다^^
일번 천사는 이미 친구들과
시내에 갔구요 ㅠㅠ
이번천사와 삼번천사랑 셋이
시내로 갔지요^^
자자 천사들아~~~~~
시내로 가즈아!!!!!
가는길인데 이번천사 자꾸 꽃만보면
사진찍어달래서 아주아주 편하게
찍었드랬죠^^
그냥그냥 삼번천사는 잘 협조해줘서
찰칵찰칵 했구요^^ㅎㅅㅎ
시내도착하자마자
울 이번천사^^ 생선가게를 지나치지 못하고
어묵 두개 클리어^^ 그럼 난 빨간어묵^^
남푠님이랑도 항상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이 어묵가게^^
매콤한게 맛나요 맛나❤❤
울 삼번천사는 출발하고 5분쯤 지나서
꾸벅꾸벅 졸다가 10분채 안되서 꿈나라로^^
자 이제!!!!! 시내가서 꼭 먹어야하는
핫도그^^ 명랑하고 명랑한 그핫도그~~
이번천사는 그냥 핫도그에
설탕 묻히고. 케찹 조금 뿌리고.
칠리소스 조금 뿌리고.치즈가루 뿌려서
냠냠냠^^❤
난 체다치즈핫도그!!!!!!
설탕 묻히고. 케찹 조금 뿌리고.
칠리소스 조금 뿌리고. 핫칠리도 조금 뿌리고.
치즈가루도 뿌려서.....
냠냠냠^^❤
아웅 맛나요 맛나^^
일번천사는 전화해보니 아직 신나게 논다며
먼저 들어가라고.........
칫 엄마삐짐이다요!!!
이제 일번천사는 놓아줘야 할때가 된거겠죠??
ㅎㅎㅎㅎㅎ
바람이 조금 부는관계로 시내조금 걷다가
집으로 고고^^
시내에 프리마켓이 열렸는데
거기서 머랭쿠키 사서 먹으면서
집으로 걸어왔답니다^^
삼번천사 잠드는 바람에
이번천사와 많은 대화를 했어요^^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얼마나 신나게 말해주는지^^
6살 밖에 안되서 그저 아가로 생각했는데
이제 일번천사 놓아주고
이번천사와 대화해도 되겠어요^^ㅎㅎㅎ
이렇게 주말을 알차게 보냈네요^^
스티미언님들^^
주말엔 어찌보내신답니까??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