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삼번천사가 콧물이 줄줄입니다ㅠㅠ
저도 아직 목이 아프구요ㅠㅠ
아침일찍 밥먹고 삼번천사와 둘이
택시타고 후딱 다녀왔습니다~~
택시타면 밸트먼저 매는 삼번천사님^^
기사님이 무서워 매는거지요^^
낯을 많이 가리거든요^^
얌전히 조용히 가는 모습이 넘넘
귀여워요^^❤❤❤
신발은 벗지 마시죠~~
뾰루퉁~~ㅎㅎㅎㅎ
울지않고 진찰 잘 받고 나왔어요^^
콧물 흡입할때도 울지 않았답니다^^ㅎㅎㅎ
저 주사맞을때도 옆에 있어주었죠^^
의지가 되드라구요^^😅
주사는 어른이 되서도 싫은건
어쩔수 없나봐요😥
처방전들고 알아서 엘베누르고
처방전도 읽어보고^^ㅎㅎㅎㅎㅎ
귀요미😍
약국에서는 아이쇼핑~~👍
뭐사달라 조르진 않아요^^
약사님을 무서워하거든요^^ㅎㅎㅎㅎㅎ
자~~~~이제 다시 택시타고 집으로 고고^^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