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하루하루 새로움을 느꼇지만, 어느순간부터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느껴지는 정체감을 도심의 흑백사진으로써 표현해 보았습니다. 신년에는 변화를 기약해봅니다.
사진을 찍은 곳은 강남역 앞으로 평소 학교를 가기위해 지나는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