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얘기지만, esteem으로 등록하기가 안되어서 ㅜㅜ 일반페이지로 로그인했네요. 하하 **
제가 좋아하는 게임들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저는 클래시오브 클랜을 좋아해요.
이유는?
제한 조건이 있고 간단하고 쉽기때문이지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만의 터를 만든다는데 이유가 있는 것같네요.
그런의미에서
제가 좋아하는 게임들은
마비노기와 심시티 두가지예요.
한때 마비노기에 빠져서 현질좀 했다지요. ㅎㅎ
마비노기의 매력은 삽질이예요. 능력을 쌓기위해 풀무질도 하고 양털도 깍고, 생각없이 그런걸 하다보면 시간도 잘가고 하나하나 쌓아하는 매력이 있지요.
심시티도 마찬가지예요. 나의 도시들을 만들지요. 어느정도 하다보면 그 도시가 그 도시인지라 한참하다 접다가 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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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팀잇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점도
나만의 터를 만드는 ‘블로그’이지만 ‘블로그’이상의 무언가가 있어서입니다.
인맥관리도 필요하고, 계속 부지런히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어야하고요.
아마 다른분들도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돈자체를 번다는 것보다 ‘현금화’되는 그 무언가가 있기때문이겠지요.
물론 현질을 해야한다건, 나의 보팅파워. 이런것도 소비적인 매력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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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꾸준히 해나갈 듯합니다.
별볼일이 있던 없던 꾸준함이 주는 결과. 궁금하지 않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