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 @uchonsuyeon 입니다. ㅎㅎ
읽기-쓰기-받아쓰기-교정-반복-필기체쓰기-오늘의 영어아침일기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필기체가 많이 좋아졌어요. ^^ 나만의 영어 필기체도 생기는 듯합니다. 데헷
책표지의 낙서가 점점 늘어갑니다. 큰 따이 요즘 책이며 바닥이며 벽지토끼그림위 등에 낙서하는 걸 참 좋아합니다. 식탁위에 늘 있는 저 책이 남아날리 없지요 ㅎㅎㅎ ㅜㅜ
Today’s sentence
It had even taken a bullet for him once.
그것은 심지어 그를 위해 총알 한방을 대신 맞은 적도 있다.
의역 조금 했습니다. ㅎㅎ Walt Whitman 이라는 시인의 leaves of Grass라는 책을 전쟁 중에도 늘 가지고 다녔는데, 자기 대신 총알을 맞은 적도 있다는 내용이예요. Even 이 had와 taken 사이에 들어가네요.월트 휘트먼은 꾀 유명한 시인이지요. 저는 방통대 영어영문학과를 (간신히)졸업을 했어요. 영어회화 공부하려고 들어갔는데, 영문학이 뒤에 붙는 거를 깊이 생각하지 못했지요 ㅋㅋㅋ 그래서 영미문학에 대해 접할 기회가 있었어요. 한시가 운율을 맞추듯 영시도 엄청~나게 맞추는 시들이 있는데, 휘트먼의 시는 자연스럽게 운율을 맞추면서 자연을 노래하는데 꾀 인상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려운 단어는 크게 없으나 현재 안쓰는 단어는 조금 되는듯하지영. ㅎㅎ
매일 조금씩 외국어 공부 모임 <아자아자!!>
혹시 같이 하실분? 말씀주세요. 매일매일 조금씩 같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