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다 말고 글주제가 하나 떠올라
적다보니 얼추 글의 전체 개요는 다 쓰고 그림만 그리면 되게끔 적어버렸네요.
그리고 12시 반..
내일부터는 5시 기상하려고 했는데, 가능할런지 .... 하하하하하하
아무튼 그냥 잡솔을 하자면 ㅎㅎ
주말에는 책이 참 많이 생겼습니다.
대부분 구매한 것이지만요.
여기저기 서점 (일반서점, 중고서점)에서 책을 다량구매하고 서평단에서 뽑혀서 받은 <작은몰입>이란 책도 받구요.
토요일 병원가서 대기타는 중에 다 읽어버리고 서평까지 썼네요. ㅎㅎㅎ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2sky&logNo=221220667248
간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형식이 파괴된??? 조금 독특한 구석이 있는 책이라 더 흥미로웠어요.
그 외에 김봉진님의 책읽기 책도 읽었는데, 대강 읽고 다음에 천천히 읽으려구요. ㅎㅎ
어떤 강의든 책이든 한가지 교훈만 얻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두가지 정도 배울점이 있었지만, 저는 지루한 감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루려구요. 김봉진 대표님 말씀이 안읽혀지면 미루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그 외 다른 책하나 <부의 추월차선>은 조금씩 읽기 시작했어요.
부자가 되겠다는 뜻은 없지만, 그냥 한번 읽어보겠다 생각으로 ㅎㅎㅎ
저 많은 책을 언제 다 읽지 싶으나, 곧 다 읽을 듯합니다.
그래서 새벽 5시 기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새벽 5시의 기적이란 책도 사두고 아직 못읽고 있지만요 ㅎㅎㅎ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읽어야지. 하하하.
모두모두 굳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