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와 지금 있는 이 곳이 어디냐면은..
집중하기 힘들고 시끄럽고 놀러왔는데 자꾸 엄마한테 놀자고 다가 오는 이곳은..
키즈카페입니다. 하하하하
아니 왜.. 아빠랑 왔을때는 신나게 혼자 놀았다면서 자꾸 엄마랑 놀재..
이런저런 할일들을 가져왔는데, 하기 힘드네요. 시끄럽고.
다른 아이가 가지고 노는걸 보고 좋다고 그 뭐지 하나의 긴 줄로 연결되어서 좌우로 왔다 갔다하는 놀이기구.
그거랑 기타 장난감 가지고 노는데, 집에가서 해도 되는데 굳이. ㅎㅎ
한 아이가 가지고 노니까 다들 우르르 구입하는군요 ㅎㅎ
집에 가자 딸아아아아아아
가고싶다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