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이었나.. 아는 동생이 맛있다고 난리를 치길래
대체 뭐하는 물건이길래 그런가 하던 차였습니다.
지나가다 몇 번 보긴 했었는데,
2+1이나 하면 먹어볼까 하고 내버려뒀던 차에
눈에 들어와서 그대로 집어왔습니다.
콘스프맛.
보통 콘소메맛이라고 하는 맛입니다.
얇고 바삭짭쪼름한 옥수수맛.
개인적으론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인상적인것은 껍데기에까지 크게 박아넣은
'국내최초 4겹층층구조'.
그래요. 보통 이런 과자 먹을 때
한 개씩 집어먹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일부러 네 겹을 겹쳐서 한 개를 만들어서
씹는 맛도 올리고, 한 번에 먹는 과자의 양도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춘 덕분에
한 개씩 집어먹어도 적당한 맛이 납니다.
별점 : ★★★★
장점 : 근래 보기 드문 수준의 완성도. 전반적인 수작.
단점 : 2+1 행사좀 해주세요. (+추가 : 지역에 따라 품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