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렉시콘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렉시콘이 보유한 회사는 20여개로
매우 다양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JBL, 허만카돈등의
회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기업대기업 거래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렉시콘계열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체가 허만카돈 스피커로
채워진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2층은 제네시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핸들부터 카시트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녀석입니다.
2층 한켠은 또한 듀퐁의 가죽제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구두와 지갑등.. 댄디하면서 세련된 제품들이었습니다. 행사 말미에 진행된 경품 추천에서도 듀퐁제품이 사은품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근사한 수첩제작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얼굴사진을 찍으면 그것을 수첩표지에
넣어서 제공해주는 소소한 이벤트였습니다.
이에서 팝페라가수 배다혜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날라판타지아등 대중적으로 유명한 노래를 불렀는데, 역시 믿고 보는 공연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을 하면서 종료되었습니다. 이어폰과 스피커 30여개를 추첨하였고, 그중에 150만원 상당의 고가 스피커도 있었습니다.
3시간에 걸친 넥시콘 크리스마스파티는 일상에서 경험하기 힘든 작은 이벤트라는 점에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