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문기사에 강남아파트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언급되었습니다.
강남아파트 매수 거래를 하려고 하니
집주인이 5천만원을 올렸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과연 정상일까요?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17년 올해 한해만 강남아파트에 대한
진입 장벽이 수 억원이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마법처럼 서울 강남에서만은
화폐가치가 떨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18년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재미있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미래에셋이 통 크게 판교에
3조를 투자한다고 하니
당분간 시선을 그쪽에 붙들어매야
할 것 같습니다.
세곡도, 자곡동도 그 영향권에
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