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냉정합니다.
누군가 승진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누락되어야 합니다.
누군가 벌기 위해선 누군가는 잃어야 합니다.
가면을 쓰고 그것도 단단한 가면을 쓰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상처를 덜 받으니까요.
이제 1월, 인사철이네요. 울고 웃는 이가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미소를 지을 수 없다하더라도 가족들 보며 힘을 냅시다.
다은이의 모습을 보며 '단단하게 살자'
다짐하게 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