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 있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니다. 크라푸트라 근방에 있는 수용소로 아우슈비츠는 독일어고 오슈비엥침이 폴란드 어라고 하네요. "ARBEIT MACHT FERI"라는 문구가 수용소 입구에 있는데 해석하면 일하면 자유로워 질 수있다라 합니다. 각정 전시장 및 시체소각장 들이 있고 그때의 참상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한국도 일제 강점기가 있어서 인지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현재는 유니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