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블로그에 써보게 되네요.
테스트겸 글 올려 봅니다. 여전히 어려운 steemit!.. 이 번에는 실수하지 않도록..화이팅!!
○ 42개월 된 아들녀석이 매우 기대한 사파리..저도 대전출신이지만 근 20년 만에 방문하는 곳이에요.
○ 사파리 버스를 타고 제일먼저 반겨주는 곰!
건빵을 엄청 좋아라 하는..건빵을 얻기 위해 근로 하는 곰들..
○ 곰을 지나 다음은 호랑이가 있어요. 총 3마리가 있다고 합니다. 보통 야행성이라 낮에 가면 거의 잠을 자는데.. 운이 좋아 2마리가 깨어 있었습니다. 역시 호랑이는 걷기만 해도 멋이 나네요.
○호랑이 우리를 지나면 사자우리가 나와요.20171004_160354.jpg
예전부터 호랑이 vs 사자. 의 싸움은 누가 이길까 라는 논쟁이 많았던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호랑이가 이긴다에 한표. 이유는 호랑이의 덩치가 더 크고 무게가 더 나가서라는 단순한 이유입니다. ^^;
○ 메인인 호랑이. 사자를 지나고나면. 중간에 부엉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별로 중요치 않아 패스~
○ 좁은 통로를 지나면 넓은 사육장이 보입니다. 그 때 멀리서 보이는 코끼리가 버스를 반겨줍니다. 또 얼룩말 타조 등도 보이네요. 가까이 볼 수 없다는 점이 오월드 사파리의 단점인 듯 합니다. 기린도 몇 미리 있고.. 라마라고 불리는 녀석은 자기 막
○ 혼합사육장(?)을 마지막으로 사파리 버스는 끝납니다. 한 10분여 정도 투어를 하는 듯합니다. 우리 꼬마는 매우 아쉬워 하네요. 추석날이라 줄을 40분 선 듯 한데..인생이 그런거죠..ㅋ
(글이 어떻게 올라 갔는지 모르겠네요. 스마트폰 작성이라..테스트 성격의 글로 다음 번에는 좀더 퀄러티를 확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