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할슈타드입니다. 예전에는 소금광산이었다고 하더군요. 할슈타트의 ‘hal'은 고대 켈트어로 소금이라는 뜻을 지녔으며, 세계최초의 소금광산도 이곳에 있었다고 합니다. 귀한 소금산지였던 덕에 풍요로운 과거를 지녔던 마을은 소금산업의 중심지가 옮겨가면서 지금은 관광지로 모습을 바뀌었습니다. 배를 타고 강변을 바라본 전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