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우 강에서 배를 타며 바라본 세체니 다리입니다. 멀리 부다왕궁이 보이네요. 언덕에서의 view와 강에서의 view는 사뭇다르며, 낮과 야경도 그 분위기가 다르네요. 사진의 참 맛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