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길입니다. 나름 공원 길인데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인지 낯 선 길입니다. 눈이 내린 날은 눈이 쌓여 설원이 되곤 하더군요. 어서 봄이와 나무에 푸르른 잎이 새록새록 나길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