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클릭으로 신청해둔 두찌의 첫 도서관수업이 있는 날!!
첫 사회생활이니 긴장긴장!!
아침부터 든든히 먹이고 꼬까옷입혀 집을 나섰어요.
듬직한 그의 뒷모습♡
우크렐레 소리에 맞춰 딸랑이 흔드는게 오늘의 수업내용ㅎ 그외 커리큘럼도 듣고, 도서관 수업이니깐 동화책도 하나 듣고, 친구들과 인사도 나누고 첫 사회생활을 마무리 한 오전 일과후 아가와 둘이 집에와서 대자로 2시간 낮잠을^^;;;;
진짜 피곤했나봐요 우리 두찌(그리고 애미)
점심먹고 저녁준비해두고 시간되서 첫찌 픽업후 동화구연 수업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꽃밭에서 수업을 받은 첫찌- ㅎㅎ
끝내고 집에오니 6시20분
씻기고 준비해둔 저녁먹이고,
친구에게 편지를 쓴다는 첫찌좀 도와주고 나니 잘시간이 되었네요♡
내가 좋아하는 3종세트 준비하고 티비앞으로!!!
이시간이 하루 중 제일 설레여요 hahaha-
저만 그런거 이니져?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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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들어서서 아이에게 무언가 배움의 기쁨을 주고싶어서 시작하게 된 바쁜 스케쥴들...
피곤해하는 아이를 보면 안쓰럽지만 또 즐거워하기도 하니... 잘하는건가? 아닌가? 하면서 해내고 있는 3주차...
그냥 문득 든 생각으로 찾아 본 엄마들을 일컫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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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난
최선을 다 하고 싶은 마음뿐인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