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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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안물안궁 하시겠지만^^;;;;;;
저 두찌 이유식 시작했어요.
첫찌땐 얼른 먹여보고 싶어서 완모하는데도 5개월만에 했는데.. 두찌는...hahaha!!!!!
☆두찌야 미안하다.😙☆
저희 두아이는 네살 터울이라 아기용품을 거의 물려쓸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한번의 경험이 있으므로 최소한의 물품(?)만 사서 사용해요.
☆두찌야 또 한번 미안하다.😘☆
이유식은 사전적 의미로 '젖먹이에게 젖을 그만 먹게 하다' 입니다. 이유식은 대개 생후 4개월~ 14개월 전후 먹이는데 이 시기에 여러가지 음식과 맛을 경험 하므로 올바른 식습관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제가 일단 준비한 것들은
냄비, 주걱, 계랑컵, 수저, 쌀가루,
사진 속엔 없지만 이유식소분통 도 있답니다.
참 단촐하긴 한데... 첫아이때 이유식하는데 목돈(?)을 써본지라... 이거면 충분하답니다.
여기에 추가로 거름망하고 도마,칼, 핸드블랜더를 준비할 예정이예요.
참, 근데 저 이유식 쌀가루가 혁명이더라구요.
첫아이땐... 다 불리고 갈았는데... 음...
☆두찌야 또또 한번 미안하다.😍☆
쌀가루 설명서대로 한포에 물 200인데 전 끊이다가 물 200정도 추가했어요.
가루가 호화가되서 질어지는 농도가 되길래 스프보다 조금더 묽은 정도로 했답니다.
별거없는 완성샷!!!
맛있게 입을 덥석덥석 벌리는 두찌♡
쌀미음이 진짜 눈감고하는건데...
2~3일먹이다가 야채추가 하면서 한 달 뒤면 이유식 만드는데 공을 들여야한답니다.
가끔 이유식 완성샷 올리면 칭찬좀....
제발해주세요ㅋ
격려받고 싶어요🤣🤣🤣
두찌가 지금 자고있는 틈에 무도보며 공부 좀 해두고, 오늘을 마감하렵니다.
모두들 불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