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은~
1.몸은 편하나 마음이 불편함
2.마음은 편하나 몸이 힘듦
어떤것을 선호(?) 하시나요???
아이와 종일 시간을 보내다보면... 음...
어느정도 포기를 하게 되는데 첫아이를 낳고 2번을 선호했는데 두찌까지 있고 육아에 적응(?) 하다보니 종종 1번이 갑 일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티비틀고 과자를 쥐어준다거나ㅎ 핸드폰... 그리고 마트에 가서 장난감 사주고 집에 와서 널부러지기?
죄책감이 들기도 하나 엄마 아빠도 주말에 조금은 쉬어야죠- 합리화ㅋㅋ
봄이라 늘어지는 몸에 남편은 오늘 근무하러 나갔구요. 구석에서 뒹굴대고 싶어서 파스텔 권유(?) 후 핸드폰을 아주 그냥 막ㅋㅋㅋ 스팀잇도 하고 인터넷쇼핑도 하는 불량애미....
사랑해♡
너의 꿈을 펼치렴ㅎㅎ 맘껏 비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