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관으로 인해 들어가지 못한 첫찌가 계속 곤충타령을 하여 오늘 다시 방문해보았어요.
아산그린타워 휴관 포스팅
https://steemit.com/kr/@twowoo/4w4cst
휴일이라 그런지 주차장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가는 길에 라디오에서 말하길 석가탄신일을 부처님오신날로 올해부터 표기한다고 해요.(깨알정보팁♡)
어른둘, 아이하나, 쪼꼬미는 꽁짜♡
들어가는 입구에 누에고치 체험존이 있네요.
자 표를 내고 입장해봅니다.
다시 리뉴얼해서 오픈한터라 아주 쾌적하고 깨끗해진 분위기네요
제 눈길을 사로잡은 이것!!
흔히볼수 없는 잠자리 유충이예요. 진짜 잠자리같이 생겨 물위로 올라가길 기다리는것 같네요.
육지생물관 이예요.
어떤동물들이 있는지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있네요.
먹이를 기다리는 미어캣과 그의 손에... 먹이가🤤
다음엔 곤충생태관으로 이동해봤어요.
어른들은 거의 가까이 가지않고 사진만 찍은뒤 물러나던 그곳!!! 아이들은 신이나서 흙만지고 유충만지고...너희들 대.다.나.다!!!
한참을.. 아주아주 한참을 관찰(?)하고는 나비관으로 갔어요.
이곳에 진짜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고 가까이서 우화되는 모습도 볼수가 있었네요
나비를 끝으로 곤충관 코스는 모두 구경이 끝났어요. 아산 그린타워만의 매력코스가 남아있어요. 그건바로!! 전.망.대 가 있다죠?ㅎ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보았어요.
귀가 멍멍...해지네요
윽...발밑이...다리가 오돌오돌..
전망대 구경을 마치곤 지친 첫찌는 아빠품에 안겨 집으로 갑니다.ㅎ
이정도면..네식구 8000원 나들이로 짱짱 아닌가요? 아산그린타워 곤충원 강추강추!!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