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그래그러치~~~올것이왔다!
중이염5일차, 껌딱지가 되서 돌아왔다.
아프기도 했고, 시기가 그런건지 요즘 집에만 있으면서 내가 많이 안아줘서 그런건지..
슬슬 비글미가 보이길래 옆에서 '감시'를 좀 했는데.. 나의 서성거림을 사랑으로 느낀겐가..?-_-^
아니면.. 형아의 엄마사랑을 보고 배운건가?
또는 또다른 질투의시작인가?
낯도 안가리고 방긋방긋 미소서비스 200일 하고나니 컨셉에 싫증이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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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가 유치원에가고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늘었는데도 장난감은 늘 애미옆, 분유도, 치발치발도, 찡찡거림도 애미옆!!!
잠깐 설거지와 혼자만의 시간(화장실) 도 이젠 어느새 스르르 기어와서 울부짖고 있는 두찌♡
아... 이 넘치는 우브로의 사랑♡
잠깐 그럴거지?
그럴거지?
믿어도되지?
꿀꿀돼지-
니가 자고있는 이 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