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니 9시30분이네요.
남편이 아이둘을 데리고 거실에서 놀아주고 있더라구요. 미안하지만... 진짜 모르고 잤어요ㅜㅜ
요즘 둘째아이 밤중수유 끊는중이라 새벽에 아이안고 어르고 달래고 전.... 멍~ 한 매일을 보낸답니다.
눈떳으니 식구들 아침을 챙겨봅니다.
오늘의아침
참으로 간단한 조합이쥬?
그래도 아이는 밥을 줬어요-
나의 귀한 자식이니께^^
아침을 먹고 외출 준비 후 집을 나섰어요.
외출하며 점심대용품을 주문?
ㅋㅋ 네... 또주문이요-
오늘의점심
이삭 오랜만이죠?
스페셜로 두개 주문하고 픽업가서 깨알같이 메뉴 공유샷!!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
차를 타고 달려서 가까운 키즈까페에 왔어요.
음료도 제각각ㅎ 취향은 소중하니깐-
근데 왜!!!!!
남편은 늘 물이 맛있고, 금딸기를 싫어하며ㅎ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좋아하는거죠?
알것같지만.. 모른체 하렵니다😘
전 둘째아이와 자리를 지키고 남편은 큰아이와 땀내는 중이네요.
이곳은 세종시에 위치한 플레이앤파티 입니다.
자리에 앉아서 모니터도 가능하고 시설도 넓고 괜찮아 자주 온답니다.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오니 지금 이시간이네요.
미안한 아침 점심을 먹었으니.. 저녁은 주부로♡
오늘의저녁
삼겹살로 김치제육볶음 해보았어요.
금손 백주부 스럽게 과정샷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음....아....음...-;;;
플레이팅은.. 사치니깐 냄비째 놓고 먹습니다ㅋ
그래서 밥상샷은 패스합니다🐴
모두들 오늘은 어떤 삼시세끼를 드셨나요?
오늘의 세끼는 저의 불량스러움을 보여주는^^;; 것같아서 조금은 찔리기도 하나, 늘 전 외치고 싶네요~ㅎㅎ
배달 외식을 찬양하라♡ 스팀아~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