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가 유치원에서 도자기수업을 했다며 만든 컵을 가지고 왔어요.
짜잔~!!!!
이거슨 예술가의 느낌이 있지않나요?ㅎ
저 조화롭게 어울리는 바탕의 색과 토끼의 귀여움을 아주 잘 표현했죠?-
엄마토끼랑 아기토끼를 그렸는데 아빤 어딧냐니깐 회사갔데요ㅎㅎㅎ 동생은 방에서 낮잠자구요^^
오늘 컵을 받고 얼마나 흐뭇한 엄마맘인지~ 놀이터에서 다른 친구들꺼도 보았는데 엄마눈엔 내새끼것이 최고네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들 그런거 맞쥬?
잘 간직해서 아이의 추억을 차곡차곡 만들어 주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