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엔 남편 아침을 꼭 차려주려 노력합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가서 끼니를 해결하고 주말 점심 저녁은 육아에 지친 마누라 힘들다며 배달이나 외식으로 거의-;; 배려를 받거든요ㅎ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서로에게 배려한다며 싸울일은 없지 싶습니다. 만ㅎㅎ 싸우면서 정도들고😁
이론은 백점, 실전은 빵점 아니... 사십점 정도인걸로ㅎㅎㅎ
<오늘의아침>
계란말이
김치
멸치
그리고 진한 사골국♡
앤드 햇반ㅋㅋㅋ
정신을 놓고 살다보니 쌀 떨어진것도 까먹고ㅎㅎ 참 저도....ㅎㅎㅎ 뭐라고 잔소리 하지않는 남편 만난것도 행운인가 봅니다-
아침먹던 남편 왈,
햇반이 참 맛있어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맛있는건가요?
아님 돌려깐건가요?ㅎ
무튼 든든하게 마침 먹었으니 씻고 마트가서 쌀사고 물사고 생필품좀 사야겠어요^^
미세먼지 수치가ㅜㅜ 슬픈 토요일이네요.
모두들 마스크 착용하시고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