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참 바쁘네요.
두찌소아과
첫찌유치원입학
첫찌구강검진
어젯밤새.. 장장6시간이나 울며 보채길래 소아과에 데리고 가보니 중이염이 심하게 왔다고 하네요ㅜㅜ
그런줄도 모르고... 사실 너무 힘들어서...짜증을 냈어요. 고작 안아달라하는건데... 힘들다고 말한 제 입을 진짜 찢....ㅇ...ㅓ버리고 싶었네요.^^;;;;;
바쁘게 계획한 일들을 처리하고보니 배가 너무 고파서 빵쇼핑을 좀 해보았습니다.
또 마침,
첫찌 치과앞에 좋은아침 베이커리가👍👍👍
청주에서 잘 알려진 빵집을 소개해봅니다.
좋은아침베이커리(율량점)
충북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79
주중동 1063 청주다나여성병원
043)212-0023
건물주차가능
내부전경, 그리고 빵을 자유롭게 찍어보았어요^^
요즘 식빵 전문점들이 많아지니 대세에 따라서 여러가지 식빵자리도 마련해 두었네요.
찍고, 찍고 또 찍고 싶네요^^
조명이 아주 빵을 위한 조명이랄까요?ㅎ
쇼케이스엔 케이크와 마카롱, 롤케잌들이 자리잡고있네요.
진짜... 여기사장님 부럽당~^^
매일 빵을 먹을 수 있겠지?ㅎ
빵 몇가지와 조각 케이크 하나 골라서 왔네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내리고 케이크 냠냠 : )
이런...
촉촉한 너의 자태를 사랑해♡
너무 달지도 않고 촉촉한게 금새 사라졌다는^^;;
.
내일부터는 큰아이 등원과 남편의 5일휴가(?)도 끝이나 정상출근 하네요.
왠지 조금 더 바빠질 것같은 기분입니다.
남은 빵들을 먹으며 화이팅 좀 해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