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큰 아이가 그린 태극기.
딱히 말해주지 않았는데 이삼일 전부터 곳곳에 걸린 태극기를 보고는 그려봐야겠다며 집에 있는 작은 태극기를 찾아 따라 그리던 아이.
너... 대한민국 국민 맞구나!
오늘은 3월1일.
작년까진 매년 집 가까운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행사를 즐겼는데 올해는 작은아이도 어리고 오늘 날이 차가워서 내년을 기약했답니다.
핑계없는 무덤은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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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월1일을 맞아 다이어트 시작해볼까(볼까?는또뭔말인지ㅎ) 하는데... 벌써부터 반은 포기ㅋㅋㅋ
어제 마지막으로 시켜먹은 치킨.
살찌니깐 구운치킨으로 선택.
무려...혼닭!!!!!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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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부터 엄마표 야매미술.
꾸준히 하고 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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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놀러온 번개맨 샷으로 마무으리~!!
번개맨 사랑은 언제 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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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공통점없는 오늘의 포스팅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