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매주 1회 집앞에 레고러닝센터에 다니게 되었어요-
장난감 놀이중 로봇, 공룡, 자동차 보다 블럭놀이를 제일 좋아하던 아이라 가격이 조금 사악하지만 과감히 투자를 해보기로 했답니다.
솔직히, 병설유치원에 다니므로ㅋㅋ 유치원 교육비용이 들지않아 사교육(?)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첫 수업이 있던날 설레이는 마음으로 센터로 갑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감으로 된 내부와 입구에서는 레고로 만든 큰 건담이 반겨주네요!!
그 옆 장식장엔 여러 작품들이 장식되어 있구요.
그 뒤 교실엔 고학년 아이들의 교실이 있는데요.
이곳은 '스마트로봇경진대회' 라는 레고대회에 나가기 위한 레고로 로봇을 만들어 대회연습을 하는 곳이라고 해요.
큰아이는 첫 수업으로 구조에 대해 배웠어요.
건물을 지을때 차곡차곡 쌓는것보다 엇갈리게 쌓으면 단단해 진다는 원리를 레고를 이용해 이해한것 같아요.
확장활동으로 레고를 쌓아서 친구와 짝을 이루고 공치기 활동도 해보았네요.
구조에 대해 한달정도 배우고나서는 도르레 나 저울같이 과학의 기초에 대해 놀이처럼 배워본다고 하네요.
'놀이처럼 배우는 과학의 원리' 매력적인것 같아요.
레고센터에 다녀와서 집에있는 레고로 복습도 하고 빨리 또 가고 싶다고 즐거웠다는 첫째 아이를 보니.. 아빠등골 하나도 안아깝다는 생각이듭니다ㅎㅎ
아빠 힘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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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기♡
오늘은 화이트 데이!!!
남편의 3종세트-
치킨, 아이스크림, 사탕인데...
왠지 회사에서 받았거나 동료 또는 베스킨라빈스서 받은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 사탕...👊
그래도 치킨파티 했으니깐 오늘도 그냥 행복한 날로 내마음속에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