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일 습하고덥고 습덥습덥 하는데..
이 날씨... 하지만 아직 5월!!! 실화인가요?ㅠㅠ
두찌까지 안고 다니려니 더덥고 그와닿는 숨결까지도 덥고더워요.
벌써부터 더위먹은것처럼 축축 늘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 난 그르타아ㅎ
그와중에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친구 여기있어요!!
매일 장화신고 우산 쓸수있다면서 비가 매일 오면 좋겠다는 망언(?)을 하네요ㅜㅜ
여름만 되면 기상시간이 빨라지는 우리집 첫찌는 5시에서 6시사이 눈을 뜨는데 오늘은 5시50분?ㅠㅠ... 가끔 실수로 6시를 넘기죠.
엄마, 아빠 안일어나니 요즘은 꾀가 생겨 동생을 몇 일 엄마몰래 깨우고선 둘이 꼼냥꼼냥 하긴 하는데... 두찌도 6시전에 일어나기 시작했어요ㅜㅜ
왠지... 여름방학이 두려워지는건 뭐죠?ㅎ
4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네요.
저희집 바깥양반님은 4일동안 육아~!! 예~!!
애들둘두고 나가보즈아~~!!! 될까요?-